
걸그룹 에이퓨처(AFuture)가 새 멤버 나연을 영입하고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신곡 ‘Last Party’는 에이퓨처의 전작 ‘봄 소나기’를 작업한 작곡가 진대호가 다시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그룹 순순희의 ‘미러볼’과 공동 제작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지나간 시간을 뒤로하고 새롭게 도약한다는 메시지를 담아, 팀의 전환점을 맞이한 에이퓨처의 현재와 자연스러운 맞닿음을 이룬다.

에이퓨처는 구독자 70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포바이포크루(4X4CREW)’를 통해 결성돼 지난 3월 정식 데뷔했다. 데뷔 한 달 만에 국내외 행사 및 국방TV ‘위문열차’ 등 다수의 무대에 오르며 차근차근 팬층을 넓혀왔다.
새 멤버 나연의 합류로 전력을 보강한 에이퓨처의 신곡 ‘Last Party’는 오는 21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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