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예슬 측이 최근 불거진 임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예슬은 자신의 SNS에 조리원 퇴소 후 신생아를 돌보는 일상을 담은 웹툰 게시물을 공유했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임신을 암시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으나, 소속사 측 해명과 함께 단순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24년 5월 10세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현재는 SNS와 개인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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