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팝스타 브루노 마스(Bruno Mars)가 약 4년 만의 내한공연을 총 5회로 확대한다. 기존 4회 공연의 선예매 티켓 대부분이 판매되면서 5월 29일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브루노 마스는 2027년 5월 21일과 22일, 25일과 26일에 이어 29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The Romantic Tour in Seoul’을 개최한다. 모든 공연은 오후 7시 45분 시작한다.
추가된 5월 29일 공연과 기존 4회 공연 잔여석은 오는 14일 정오부터 NOL에서 단독 판매된다.
티켓 가격은 G1 28만원, G2 25만원, G3 16만9000원이다. 지정석은 P석 25만원부터 D석 9만9000원까지이며 스탠딩은 12만1000원이다.
이번 공연에는 브루노 마스와 실크 소닉으로 활동한 앤더슨 팩(Anderson .Paak)이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다. 앤더슨 팩은 DJ 피위(DJ Pee .Wee)라는 이름으로 투어 무대에 함께한다.
브루노 마스는 올해 네 번째 솔로 정규 앨범 ‘The Romantic’을 발표했다. ‘24K Magic’ 이후 10년 만의 솔로 정규 앨범으로, 첫 싱글 ‘I Just Might’는 빌보드 핫 100 1위로 데뷔했고 앨범 역시 발매 첫 주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다.
브루노 마스 내한공연은 2027년 5월 21일, 22일, 25일, 26일, 29일 오후 7시 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총 5회 열린다.
사진제공=라이브네이션코리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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