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록 밴드 미세스 그린 애플이 정규 6집 ‘팝스’ 발매를 기념해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새 앨범 발매에 앞서 한국 팬들에게 앨범의 세계관과 비주얼을 먼저 선보인다.
미세스 그린 애플은 오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미세스 그린 애플 팝업스토어 팝스 인 서울’을 개최한다.
정규 6집 ‘팝스’에는 앞서 공개된 ‘굿 데이’, ‘룰루’, ‘윈드 앤드 타운’, ‘캐링 해피니스’, ‘서머 섀도’ 등이 수록된다.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일본 공식 주제가 ‘브랜드 뉴’와 신곡 9곡을 포함해 총 16곡으로 구성됐다.
‘미세스 그린 애플 팝업스토어 팝스 인 서울’에서는 앨범 발매일인 30일부터 ‘팝스’ CD를 오프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앨범의 비주얼과 세계관을 활용한 공간도 마련돼 한국 팬들이 신보 콘셉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
팝업 사전 예약과 공식 상품에 관한 세부 내용은 유니버설뮤직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미세스 그린 애플 팝업스토어 팝스 인 서울’은 9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운영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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