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감량 후에도 체중을 유지하며 한층 달라진 비주얼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리즈컨을 찾아 축제를 즐기는 신동의 모습이 담겼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팬 축제인 블리즈컨 2026은 3년 만에 개최돼 신작 공개와 e스포츠 경기에 대한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7kg을 감량한 뒤 유지어터로 체중을 관리하고 있는 신동은 블랙 티셔츠와 데님 청바지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갸름해진 턱선과 한층 슬림해진 체형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신동은 지난해 7월 한 예능을 통해 과거 6개월 만에 총 3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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