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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신 음식나왔쏭' KCM·김조한, 제주도 갈치조림·고기국수 맛집 알바

김민주 기자
2026-09-13 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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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신 음식 나왔쏭’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 KCM과 김조한이 제주 식당 알바에 도전해 갈치 손질과 손님 응대에 진땀을 흘린다.

가수 KCM과 김조한이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에서 제주도 갈치조림 맛집과 고기국수 식당에서 고난도 아르바이트에 도전한다. 13일 방송되는 TV조선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에서는 KCM과 김조한이 제주도 식당 주방에 투입돼 쉴 틈 없는 일손을 돕는 모습이 그려진다. 두 사람은 별점을 얻어 본업 라이브 기회를 잡기 위해 식당 직원으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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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신 음식 나왔쏭’

KCM은 갈치조림 식당에서 생선 손질을 맡지만 낯선 칼질에 어려움을 겪는다. 김조한도 고기국수 식당에서 이어지는 업무와 실수에 당황하며 미션 실패 위기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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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신 음식 나왔쏭’

두 사람은 손님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적극적인 변신에 나선다. 이후 식당 한가운데에서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식당 일꾼으로 고전하던 이들이 가수로서 어떤 라이브를 들려줄지 관심이 모인다.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 4회 방송시간은 13일 밤 11시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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