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는 넷플릭스 1위 흥행 기세 속 지창욱이 ‘my 스타’로 다시 찾아온다.
‘비서진’ 예고 영상에서는 드라마 ‘스캔들’ 제작발표회 현장에 출동한 이서진과 김광규가 나나, 손예진을 보고 들뜬 모습으로 꿀과 선풍기 수발을 들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나 이날의 진짜 ‘my 스타’는 지창욱이다. 지난 시즌 “하고 싶은 대로 한 게 있었냐”고 했던 지창욱을 위해 ‘비서진’ 최초 ‘수발 A/S’에 나선다. 세 사람은 오락실 인형 뽑기, 노래방 등을 오가며 ‘일탈 수발’을 펼친다. 즐거워하는 지창욱과 “사람이 어떻게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사냐”는 이서진의 입담이 기대를 모은다.
지창욱과의 유쾌한 케미가 펼쳐질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의 방송시간은 18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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