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가 개최를 사흘 앞두고 리센느, 에이티즈, 임영웅의 특별 무대를 예고했다. 임영웅의 신곡부터 에이티즈의 최초 공개 무대, 리센느의 오케스트라 편곡까지 다양한 무대가 펼쳐진다.
오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는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에이티즈는 ‘마마시타’ 무대를 처음 공개한다. ‘마마시타’는 지난 6월 발매한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 수록곡으로, 라틴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리듬과 강렬한 에너지가 특징이다.
월드투어와 대형 공연을 이어온 에이티즈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특유의 퍼포먼스와 라이브를 앞세워 ‘마마시타’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임영웅은 신곡 ‘부디 행복해질 것’ 무대를 준비했다. 지난 8일 데뷔 1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아임 히어로 10’을 발매한 임영웅은 이번 시상식에서 새 앨범 수록곡을 라이브로 들려준다.
‘부디 행복해질 것’은 임영웅이 팬덤 영웅시대에게 영감을 받아 직접 작사한 곡이다. 앞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아임 히어로-더 스타디움 2’에서는 경복대학교 학생 합창단과 함께 해당 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오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레드카펫은 오후 4시, 본 시상식은 오후 6시 시작하며 치지직을 통해 국내 생중계된다.
사진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KQ엔터테인먼트·물고기뮤직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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