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재환이 약 6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10월 싱글 앨범 발매에 이어 단독 콘서트까지 개최하며 하반기 활동에 나선다.
김재환은 16일 공식 SNS를 통해 싱글 앨범 ‘러브, 프롬 히어’ 커버 이미지를 공개하고 오는 10월 7일 컴백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커버 이미지에는 정류장에 홀로 앉아 있는 김재환의 모습이 담겼다. 아련한 눈빛과 함께 X자를 스티치 형태로 표현한 로고 디자인으로 기억의 파편이 모여 하나의 좌표를 완성하는 과정을 형상화했다.
김재환은 앞서 ‘지금 데리러 갈게’의 작사·작곡과 기타 연주에 직접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역량을 보여줬다. 해당 곡은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선정한 ‘2026년 상반기 최고의 K팝 곡 25선’에 이름을 올렸다.
새 앨범 발매 이후에는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김재환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김재환 콘서트 ‘여백:餘白’’을 개최한다.
김재환의 싱글 앨범 ‘러브, 프롬 히어’는 오는 10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