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널 테이블’에서 배우 홍화연이 요리 서바이설에 나선다.

‘파이널 테이블’ 극 중 최송이는 억울하게 아버지를 잃고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재기를 위해 미스터리 셰프 강한(안효섭 분)을 헤드 셰프로 섭외, 직접 요리 서바이벌 대회에 참여하는 칠전팔기 캐릭터다. 의지를 불태우며 주방 특훈에 집중하는 최송이의 다부진 면모와 홍화연의 다채로운 변신에 기대가 모인다.
글로벌 요리 서바이벌 축제를 그린 JTBC ‘파이널 테이블’의 첫 방송시간은 오는 10월 24일 토요일 밤 10시 40분이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도 동시 공개된다.
사진 제공 : 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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