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가 ‘마일리(MILEY)’라는 이름을 전면에 내세우며 새로운 음악 활동에 나선다. 정규 10집 ‘Bass Persuades’를 18일 발매하고 음악적 변화를 예고했다.
마일리는 이날 전 세계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정규 10집 ‘Bass Persuades’를 공개했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이름의 변화가 눈길을 끈다. 최근 마일리는 공식 SNS와 웹사이트, 새 앨범 관련 콘텐츠에서 기존 활동명인 마일리 사이러스(Miley Cyrus) 대신 ‘마일리(MILEY)’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정규앨범 발매에 이어 단독 공연도 예정돼 있다. 마일리는 오는 10월 16일과 1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볼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번 공연 티켓 예매에는 150만명이 몰렸다.
‘Bass Persuades’는 마일리의 열 번째 정규앨범으로, 새로운 활동명과 함께 그의 새로운 음악적 행보를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워너뮤직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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