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비서진’ 지창욱, 단골 바 회식

윤이현 기자
2026-09-19 00:40:45
기사 이미지
‘비서진’ 


18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지창욱이 비서진 최초로 두 번째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이날 ‘비서진’ 에서는 약 20년 배우 생활에 대한 솔직한 고민부터 화제를 모았던 키스신 비법까지 지창욱의 다채로운 이야기가 시청자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기사 이미지
‘비서진’ 단골 바 맛집

두 번째로 ‘비서진’을 찾은 지창욱은 한층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지창욱은 방송 최초로 약 20년 배우 생활에 대한 깊은 고민을 털어놓는다. ‘다작왕’이라 불릴 만큼 쉼 없이 작품 활동을 이어온 그는 “1년에 열흘밖에 쉬지 못한다”는 충격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한다. 

작품을 계속해서 이어가는 이유는 물론, 배우로서 느낀 고뇌까지 그동안 쉽게 꺼내지 못했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이어 독보적인 화제성과 5천만 뷰를 기록한 영상으로 ‘프로키서’라는 별명을 얻은 지창욱의 키스신 비법도 공개된다. 지창욱은 자신의 키스신을 더욱 예쁘게 담아내는 노하우를 직접 공개하고, 이를 들은 자칭 ‘키스 장인’ 이서진 역시 자신만의 키스신 철학을 꺼내놓는다.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키스신 토론’을 펼치며 팽팽한 설전을 이어간다. 과연 ‘지창욱 표 키스신’을 완성하는 특별한 비법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심지어 지창욱은 이날 김광규와 노래 대결까지 펼쳤다고. 지창욱은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열창하며 수준급 가창력을 선보이고, 이를 지켜본 이서진 역시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나름 2집 가수’ 김광규가 도전장을 내밀면서 두 사람의 자존심을 건 즉석 노래 대결이 성사된다.
 
연기부터 노래까지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이는 지창욱의 명품 라이브와 함께, 배우 지창욱이 직접 털어놓는 진솔한 이야기는 오늘(1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비서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이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