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최연청, 상하이서 ‘얼음공주’ 변신

허정은 기자
2026-09-18 15: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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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청, 상하이서 ‘얼음공주’ 변신 (출처: 최연청 SNS)


배우 최연청이 중국 상하이에서 인형 같은 비주얼과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최연청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중국 상해로 촬영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청은 시스루 셔츠에 블랙 레이스 새틴 원피스를 매치해 감각적이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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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청, 상하이서 ‘얼음공주’ 변신 (출처: 최연청 SNS)


특히 카메라가 켜지기 전에는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풀어주다가도,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자 눈빛부터 급변하며 완벽한 몰입도를 보여주는 등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또한 이날 차가운 ‘얼음공주’ 콘셉트의 화보 촬영 분위기와 달리, 최연청의 일상은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핑크 운동화와 핑크 가방은 물론 폰케이스, 파우치, 화장품까지 온통 핑크색으로 채워진 소지품들을 깜짝 공개하며 화려한 비주얼 속 숨겨진 ‘핑크공주’의 사랑스러운 반전 매력으로 팬심을 또 한 번 사로잡았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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