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밴드 hrtz.wav(하츠웨이브)가 데뷔 후 처음으로 대학 축제 무대에 오른다. 신곡 ‘ALIVE’ 활동에 이어 국내 주요 페스티벌까지 무대를 넓히며 공연 행보를 이어간다.
지난 9일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을 발매한 하츠웨이브는 타이틀곡 ‘ALIVE (Feat. 성찬 of RIIZE)’로 컴백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에 이어 이번에는 대학 축제로 활동 무대를 확장한다.
하츠웨이브는 이번 앨범으로 데뷔 앨범 대비 한터차트 초동 판매량이 129% 증가했다. 발매 직후 6일간 집계 기준 스포티파이 누적 리스너와 스트리밍도 각각 151.4%, 51.9% 늘었다.
‘ALIVE’ 역시 발매 당일 공개된 챌린지 릴스가 인스타그램 단일 콘텐츠 조회수 약 3400만회를 기록했다. 유튜브 뮤직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34위, 인스타그램 릴스 인기 상승 오디오 차트 11위에도 올랐다.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로 구성된 하츠웨이브는 데뷔 후 약 10여 곳의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라이브 경험을 쌓았다. 이번 한국외대 축제에서는 ‘ALIVE’를 비롯한 밴드 사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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