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인턴’이 개봉 3주차 주말인 개천절 연휴를 맞아 서울 및 경기 지역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10월 3일(토)에는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메가박스 목동, 씨네Q 신도림, CGV 영등포타임스퀘어,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방문한다. 이어 10월 4일(일)에는 롯데시네마 수원, 메가박스 수원AK플라자, CGV 광교, 롯데시네마 수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찾아 관객들과 만난다. 상세 일정은 각 극장 앱과 워너브러더스코리아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소문 속에 개봉 3주차 무대인사를 확정한 영화 ‘인턴’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 제공 : 워너브러더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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