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능 엔터테이너 정준하가 ‘무한도전 Run’을 통해 하프 마라톤 완주에 성공하며 감동 서사를 완성했다.
경주 ‘무도런’은 ‘무한도전’의 인기 코너였던 추격전 콘셉트를 활용해 참가자들이 ‘포졸팀’과 ‘도적팀’으로 나뉘어 경쟁하는 방식의 이색적인 팀 대항전으로 진행됐다. 정준하는 ‘도적팀’으로 활약했다. 실제로 정준하는 그간 자신의 SNS를 통해 ‘무도런’ 연습 과정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얻은 바 있다.
여의도, 부산, 상암 ‘무도런’에서 10km를 완주한 데 이어 이번 경주 ‘무도런’에서는 하프 마라톤 완주로 노력의 결실을 맺은 만큼, 정준하는 참가자들과 다양한 인증샷을 공유하며 기쁨을 나눴다.
한편, 정준하는 최근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와 ‘하와수’를 비롯해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을 넘나들며 맹활약 중이다. 특히 정준하의 독보적인 캐릭터에 현재의 콘텐츠 트렌드를 더하며 다시 한번 전성기를 열고 있다.
‘무한도전’의 레전드 캐릭터를 넘어,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활용 가능한 독보적인 콘텐츠 캐릭터로 다시 한번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한 정준하는 계속해서 다양한 매체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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