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싸이커스 준민, 유준, 헌터가 퍼포먼스 유닛으로 뭉쳤다. 오는 11월 컴백을 앞두고 강렬한 댄스 브레이크를 담은 콘텐츠를 공개하며 멤버들의 퍼포먼스 역량을 보여줬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23일 공식 SNS를 통해 싸이커스 준민, 유준, 헌터의 퍼포먼스 유닛 콘텐츠 ‘JUST FOR FUN (Remix)’을 공개했다.
빈티지 의류에 붙어 있다 깨어난 도깨비라는 설정도 더했다. 도깨비를 직접 등장시키는 대신 퍼포먼스 사이에 비현실적인 현상을 배치해 기묘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특히 영상 후반부에는 준민, 유준, 헌터의 댄스 브레이크가 펼쳐진다. 세 멤버는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안무와 호흡을 통해 퍼포먼스 유닛의 색깔을 강조했다.
싸이커스는 앞서 지난 16일 민재, 수민, 예찬으로 구성된 랩 유닛의 ‘JUST FOR FUN’도 공개했다. 서울 곳곳을 배경으로 자유로운 분위기를 보여준 랩 유닛에 이어 이번에는 퍼포먼스에 초점을 맞춘 콘텐츠로 서로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싸이커스는 오는 10월 4일 일본 제프 오사카 베이사이드에서 두 번째 팬미팅 ‘roadymap to univerxity’를 개최한다.
사진제공=KQ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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