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하이픈이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4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월드 앨범과 톱 앨범 세일즈 등 세부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이어갔다.
23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는 ‘빌보드 200’ 115위를 기록했다.
세부 차트에서도 성적을 이어갔다. ‘더 신 : 블리스’는 월드 앨범 2위, 톱 앨범 세일즈 4위에 올랐다. 타이틀곡 ‘블러디 파라다이스’는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 182위를 기록하며 4주 연속 진입했다.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엔하이픈은 아티스트 100 차트에서도 58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8월 21일 발매된 ‘더 신 : 블리스’는 발매 첫 일주일 동안 209만 장 이상 판매되며 엔하이픈의 통산 다섯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앨범이 됐다.
일본에서도 지난 8월 기준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넘기며 일본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사진제공=빌리프랩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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