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연, 박서함, 장세혁, 문승유가 ‘너에게 다이브’에서 유쾌한 청춘 케미를 선보인다. 배우들은 웃음을 참기 어려울 정도로 화기애애했던 촬영 현장과 서로의 호흡을 직접 전했다.
오는 26일 디즈니+와 채널A에서 첫 공개되는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는 오래된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쌍둥이 남매 윤하나와 윤하루가 정우재를 되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가는 첫사랑 구출 로맨스다.
김지연은 팀워크에 10점 만점에 9점을 주며 “우리의 팀워크는 완벽하지만 마지막 1점은 시청자분들이 채워주실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우재 역의 박서함은 “촬영 현장이 꼭 명절 같았다”며 “현장에 웃음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편안하고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배우들이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크게 느껴진다며 작품 속에도 좋은 호흡이 담겼다고 설명했다.
윤하루 역의 장세혁은 촬영을 거듭하면서 별도로 합을 맞추지 않아도 눈빛이나 리액션만으로 통하는 순간들이 생겼다고 밝혔다.
서예랑 역의 문승유 역시 “첫 촬영부터 호흡이 잘 맞았는데 촬영할수록 서로의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면서 더 잘 맞게 됐다”고 말했다. 케미스트리 점수로는 5점을 꼽으며 “우리의 호흡에는 오점이 없기 때문”이라고 재치 있게 덧붙였다.
김지연, 박서함, 장세혁, 문승유가 출연하는 ‘너에게 다이브’는 오는 26일 토요일 디즈니+와 채널A에서 첫 공개된다.
사진제공=‘너에게 다이브’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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