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즈(RIIZE) 성찬이 보테가 베네타 2027 여름 쇼 참석을 위해 밀라노로 출국했다. 성찬은 니트와 데님을 활용한 캐주얼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성찬은 25일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의 2027 여름 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라노로 출국했다.
신발은 유럽 트레이닝 슈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샷 스니커즈를 선택했다. 니트와 데님을 중심으로 한 캐주얼한 스타일에 빈티지한 분위기를 더하며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성찬이 참석하는 보테가 베네타 2027 여름 컬렉션 쇼는 밀라노 패션위크 기간인 26일 오후 8시(현지시간), 한국시간으로 27일 오전 3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보테가 베네타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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