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던이 유튜브 ‘던워리비햇님’을 통해 캐주얼한 데일리 스타일을 선보였다. 라코스테의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 ‘슬램 브레이크’를 활용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룩을 완성했다.
최근 공개된 유튜브 ‘던워리비햇님’에서 던은 라코스테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 ‘슬램 브레이크’를 착용했다.
던이 착용한 ‘슬램 브레이크’는 라코스테의 테니스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이다. 브랜드 창립자인 테니스 선수 르네 라코스테의 퍼포먼스와 스타일을 바탕으로 코트 스니커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제품은 프리미엄 레더와 텍스타일 소재를 적용한 두 가지 스타일로 출시됐다. 레더 버전은 클래식한 코트화 실루엣을 강조했으며, 텍스타일 버전에는 립스톱 메쉬 소재를 적용해 보다 캐주얼한 분위기를 살렸다.
두 버전 모두 스웨이드 오버레이와 스트레치 니트 라이닝을 적용했다. 미드솔에는 라코스테의 충격 흡수 시스템인 A.D.S 기술을 적용했으며 미드풋 폼과 TPU 힐 카운터를 통해 안정적인 착화감을 고려했다. 텅과 측면에는 크록 자수 로고를 배치했다.
라코스테는 ‘슬램 브레이크’ 출시와 함께 풋웨어 아틀리에를 모티브로 한 캠페인도 공개했다. 아틀리에와 테니스 코트를 오가는 장면을 통해 브랜드의 테니스 유산과 라이프스타일 풋웨어의 특징을 표현했다.
사진제공=라코스테, 유튜브 ‘던워리비햇님’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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