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LE SSERAFIM)의 신곡 ‘Made My Night’가 발매 2주 차에도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에서의 상승세가 특히 눈에 띈다. ‘Made My Night’는 지난주 차트(집계 기간: 9월 11일~17일)에 87위로 처음 진입한 뒤 일주일 만에 30계단 상승한 57위를 기록했다. 대만에서도 전주보다 11계단 오른 46위에 자리했다.
음원뿐 아니라 퍼포먼스를 향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17일 공개된 퍼포먼스 필름은 23일 자 한국, 홍콩, 일본, 싱가포르, 대만 등 5개 국가/지역 유튜브 ‘일간 뮤직비디오’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영상에서 다섯 멤버는 디스코 스타일 의상을 입고 부드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유로운 표정 연기와 섬세한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안무가 더해지며 ‘Made My Night’의 세련된 분위기를 한층 살렸다.
한편 르세라핌은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NITED STATES’를 펼치고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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