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유리가 영화 ‘암살자(들)’에서 사건의 시작을 알리는 인물로 등장했다. 짧은 분량이지만 이민호가 사건의 진상을 추적하게 되는 계기를 제공하며 극 초반 흐름을 이끌었다.
최유리는 ‘암살자(들)’ 초반에 등장해 사건의 시작을 알린다. 밝고 순수한 최승화의 모습은 이후 벌어지는 사건과 대비를 이루며 극의 분위기를 전환한다.
특히 최승화는 한영일(이민호)이 사건의 진상을 밝혀 나가게 되는 계기를 제공하는 인물이다. 최유리는 짧은 등장 속에서도 인물이 처한 상황과 감정을 표현하며 사건의 무게를 더했다.
최유리는 사건의 시작점에 놓인 최승화를 연기하며 ‘암살자(들)’의 서막을 장식했다. 작품 초반부터 한영일의 추적이 시작되는 배경을 보여주며 이야기의 연결고리 역할을 맡았다.
최유리가 출연한 영화 ‘암살자(들)’은 지난 23일 개봉해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