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FT아일랜드가 도쿄 공연을 끝으로 11개 도시에서 펼친 ‘FaTe’ 투어를 마무리했다. 투어 마지막 공연에서는 서울 콘서트 개최도 예고했다.
FT아일랜드는 ‘Satisfaction’으로 공연의 문을 열고 ‘Hourglass’, ‘Sage’, ‘LIMITLESS’, ‘Starlight’, ‘No.3’, ‘Broken’ 등 한국과 일본에서 발표한 곡들을 선보였다.
이어 ‘사랑사랑사랑’, ‘천둥’, ‘작은 나보다 커다란 세상이 문을 열어 줄 것 같아’, ‘Rising Star (With G.O.P)’, ‘여름밤의 꿈’, ‘Falling Star’, ‘PRAY’, ‘GIANTS’, ‘THUNDERSTORM’, ‘ARIGATO’ 등 과거와 최근 발표곡을 아우르는 세트리스트로 무대를 꾸몄다.
‘Champagne’, ‘Love in the City’, ‘FREEDOM’, ‘LET'S SEIZE THE DAY’ 등의 무대에서는 관객들과 호흡했다. 특히 일본 공연에서는 지난 2일 발매한 일본 21번째 싱글 ‘Lemonade’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
FT아일랜드는 도쿄 공연 말미 서울 콘서트 개최도 예고했다. 구체적인 공연 일정과 장소는 이번 자료에서 공개되지 않았다.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