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엔하이픈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 5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미니 8집으로 ‘빌보드 200’ 1위에 오른 뒤 한 달 넘게 차트인을 이어가고 있다.
‘더 신 : 블리스’는 지난 9월 5일 자 ‘빌보드 200’에서 1위로 진입한 뒤 5주 연속 순위권을 지켰다.
세부 차트에서도 이름을 올렸다. ‘더 신 : 블리스’는 이번 주 ‘월드 앨범’ 4위, ‘톱 앨범 세일즈’ 15위를 기록했다. 엔하이픈 역시 ‘아티스트 100’에 한 달 넘게 이름을 올리고 있다.
‘더 신 : 블리스’는 도피의 시간 속에서도 서로 함께하는 것 자체가 축복임을 깨닫는 연인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앨범은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 209만장을 넘기며 엔하이픈의 다섯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가 됐다. 미국 빌보드를 비롯해 빌보드 재팬과 일본 오리콘 등 주요 앨범 차트에서도 정상을 기록했다.
사진제공=빌리프랩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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