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투비 이민혁이 ‘EDC KOREA 2026’ 메인 스테이지에 오른다. 뮤지의 디제잉 무대에 스페셜 게스트로 합류해 특별한 협업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날 이민혁은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는 뮤지의 디제잉 공연에 스페셜 게스트로 힘을 보탠다. 뮤지와 이민혁의 협업이 성사되면서 두 사람이 보여줄 무대에도 관심이 쏠린다.
특히 뮤지는 이번 무대를 위해 이민혁의 최근 신보 타이틀곡 ‘아이시 앤 스파이시’와 수록곡 ‘케이오’를 새롭게 리믹스한 버전을 선보인다. 아프로 하우스 리듬과 인더스트리얼 힙합에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더해 기존 곡과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민혁 역시 뮤지의 리믹스 비트에 맞춰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친다. 지난 7월 싱글 앨범 ‘템퍼러처’를 발매한 데 이어 ‘워터밤 서울 2026’에 4년 연속 출연한 이민혁이 ‘EDC KOREA 2026’에서는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관심을 모은다.
비투비 이민혁이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하는 뮤지의 ‘EDC KOREA 2026’ ‘키네틱 필드’ 무대는 오는 10월 3일 오후 7시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디스커버리 파크에서 펼쳐진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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