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원어스가 월드투어의 포문을 여는 서울 공연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완전체로 돌아온 다섯 멤버는 신보 수록곡부터 기존 무대와 차별화한 퍼포먼스까지 특별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인다.
원어스는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26 원어스 월드 투어 ‘풀 문’ 인 서울’을 개최한다.
특히 최근 발매한 미니 12집 ‘퍼스트 라이트 : 정’ 수록곡을 비롯해 기존 무대와는 다른 구성과 퍼포먼스를 더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인다. 다섯 멤버가 완전체로 뭉친 만큼 한층 단단해진 팀워크와 퍼포먼스에도 관심이 쏠린다.
원어스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중남미와 유럽, 북미, 아시아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최근 ‘두바이 케이-페스트’ 오프닝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으며 독일 팝컬처 페스티벌 ‘코믹 콘 슈투트가르트 2026’에도 초청됐다.
신보 ‘퍼스트 라이트 : 정’을 통해 완전체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 원어스는 ‘2026 원어스 월드 투어 ‘풀 문’’으로 활동 무대를 전 세계로 넓힌다.
원어스의 ‘2026 원어스 월드 투어 ‘풀 문’ 인 서울’은 오는 10월 24~25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리며, 티켓 예매는 30일 오후 8시 티켓링크에서 단독 오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