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랑수업2’에서 이현이가 출연해 남편 홍성기와 첫 만남을 전한다.
이정진·김상혁·천명훈은 유채련, 구도경, 유연희와 단체 미팅을 마친 뒤 식사 장소로 이동한다. 이를 지켜보던 이현이는 “나도 남편과 4:4 미팅에서 만나 일가견이 있다”라며 러브라인을 추측한다. 이현이는 남편과의 미팅 당시를 회상하며 “장소에 들어가자마자 남편밖에 안 보였고, 다른 여자들이 남편을 마음에 들어 할까 봐 걱정했다”라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이현이는 분위기 메이커 천명훈에게 공감하며 “나도 미팅 때 침묵을 못 견뎌 리액션을 담당했다. 남편은 그런 모습이 좋았다고 하더라. 임자는 따로 있는 법”이라고 강조했다.
그런가 하면 김요한과 오연희의 첫 여행 데이트를 지켜보던 이현이는 “남편과 ‘사귀자’라는 말 없이 결혼했다. 결혼은 했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는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제공 : 채널A ‘신랑수업2’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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