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당 료혼이 제78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현역 군인을 대상으로 메뉴 한 그릇을 추가 제공하는 사은제를 진행한다.
요리연구소 혼신이 운영하는 료혼은 1일부터 11일까지 육·해·공군과 해병대 현역 장병을 대상으로 ‘혼신의 직업, 군인 1+1 사은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료혼은 국군의 날을 맞아 국군의 역할과 노고를 알리는 콘텐츠도 매장 내 테이블오더와 키오스크 등 디지털 매체를 통해 송출한다.
운영사 요리연구소 혼신은 특정 직업군을 대상으로 감사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6월에는 군인·경찰·소방관·교도관 등 제복근무자와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했고, 8월에는 초·중·고교 및 대학교 교사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사은제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수원 본관, 서울 기원관, 안양 진심관, 동탄호수공원점, 평택 일심관, 구미 특별관, 경주 신라관 등 전국 료혼 매장에서 진행된다. 다만 매장별 운영 여부는 다를 수 있다.
배진호 요리연구소 혼신 최고운영책임자는 “서울과 수원 지점 등에서 24시간 운영으로 더 많은 군인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진심을 담겠다”며 “고객과 사회로부터 사랑받는 식당이 되겠다”고 말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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