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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김요한·오연희 수영장 숙소

김민주 기자
2026-10-02 00:00:02
‘신랑수업2’ 김요한·오연희 첫 여행…“사귈지 끝낼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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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신랑수업2’ 김요한이 오연희와 첫 여행을 떠나 고백에 대한 답을 묻는다.

‘신랑수업2’에서 김요한이 오연희와의 관계를 분명히 하겠다는 마음으로 첫 여행에 나섰다.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정식 교제를 제안한 뒤 답변을 기다려온 김요한과, 서로를 알아갈 시간이 더 필요했던 오연희의 대화가 공개될 예정이다. 김요한은 여행 전 인터뷰에서 고백 이후 많은 생각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날을 넘기지 않고 정식으로 사귈지, 관계를 마무리할지 결정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이 묵을 숙소는 탁재훈이 예약했으며, 직접 전화로 연애 조언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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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시즌 2’

숙소에 도착한 두 사람은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김요한은 수영을 못하는 오연희를 등에 업고 물속을 걸었다. 2m의 큰 키를 활용한 ‘물 산책’으로 다정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그가 준비한 소품은 예상하지 못한 상황으로 이어졌다. 이를 지켜본 탁재훈은 해당 장면이 온라인에서 ‘짤’로 퍼질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소품의 정체와 수영장에서 벌어진 일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이다. ‘신랑수업2’의 여행은 물놀이 이후 진지한 대화로 이어졌다. 와인을 곁들인 자리에서 김요한은 쉽게 말을 꺼내지 못했다. 특별 선생님으로 출연한 이현이는 결론을 내려야 한다는 생각에 몰두한 것 같다며 긴장했다.

김요한은 고백한 날 이후 미뤄뒀던 답에 대해 생각이 정리됐는지 물었다. 오연희는 당시의 마음을 설명하며 조심스럽게 답변을 시작했다.

‘신랑수업2’ 방송시간은 10월 2일 밤 9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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