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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유리의 제주 단골 분식집(나혼산)

허정은 기자
2026-10-02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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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제공: MBC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유리가 제주도 오일장에서 도민들의 뜨거운 환대를 받으며 ‘제주 마켓 프린세스’의 탄생을 예고한다.
 
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는 육지 활동을 마치고 제주로 돌아온 유리의 일상이 공개된다. 최근 6세대 걸그룹 ‘효리수’의 멤버로 육지의 무대에 데뷔한 유리는 제주 집으로 돌아와 여유로운 일상을 즐긴다. 유리는 앞서 대출했던 책을 반납하고 새로운 책을 대출하기 위해 도서관을 방문한다. 유리는 자신의 독서 취향은 ‘이것’이라며 신중하게 책을 고르는데, 마침내 고른 책은 무엇일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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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이어 유리는 오토바이를 타고 최애 시장인 ‘세화민속오일장’으로 향한다. 제주 먹거리가 가득한 오일장에서 저녁거리와 옷 쇼핑에 나선다. 유리가 시장에 들어서자, 그를 발견한 제주도민들의 사진 요청과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며 ‘제주 마켓 프린세스’의 탄생을 예고한다. 또한 유리는 지난 방송에서 화제를 모은 단골 빵집에 이어 단골 분식집도 공개된다고 해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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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그런가 하면 유리가 제주의 민속 복식인 ‘갈옷’을 사는 모습도 공개된다. 다양한 색깔의 ‘갈옷’ 앞에서 고민하던 유리는, 사장님의 안내를 받아 탈의실로 향하는데, 예상치 못한 탈의실 모습에 크게 당황한다. 유리는 “괜찮은 거야?”라며 웃음을 터뜨리는데 과연 어떤 상황일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육지 활동을 완료하고 제주로 컴백한 유리의 모습은 2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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