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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디, ‘내일이 안 와’ 오늘 발매

서정민 기자
2026-10-02 08: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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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디(Brody)가 끝난 사랑을 향한 그리움과 미련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이별 후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사랑의 기억을 한층 깊어진 감정선으로 풀어낸다.

브로디는 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내일이 안 와’를 발매한다.

‘내일이 안 와’는 사랑이 끝났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리움과 미련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잊으려 할수록 선명해지는 사랑의 기억과 사랑했던 사람이 없는 내일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아픔을 담담하게 그려냈다.

이번 신곡은 브로디가 퍼시픽 뮤직 그룹 코리아에 합류한 뒤 선보이는 세 번째 싱글이다. 지난 8월 ‘Tattoo’를 시작으로 9월 ‘만약에 우리’, 이번 ‘내일이 안 와’까지 연이어 신곡을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Tattoo’와 ‘만약에 우리’를 통해 이별과 그리움의 감정을 풀어낸 브로디는 ‘내일이 안 와’에서 한층 깊어진 감성을 선보인다.

브로디는 프로듀서 유월(Yuwol)로 활동하며 pH-1, TRADE L(트레이드 엘) 등 여러 아티스트의 음악 작업에 참여해왔다. 이후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담은 음악을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브로디의 새 싱글 ‘내일이 안 와’는 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퍼시픽 뮤직 그룹 코리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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