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현이 11년 차 먹방 내공에도 처음 접하는 몬자야키 앞에서 남다른 먹방 의지를 드러낸다. ‘맛있는 녀석들’ 멤버들은 뉴욕 츠케멘부터 도쿄 몬자야키까지 서울에 상륙한 글로벌 맛집을 찾아간다.
첫 번째로 찾은 곳은 뉴욕에서 서울로 진출한 츠케멘 맛집이다.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미국 100대 레스토랑에 이름을 올린 곳으로, 멤버들은 현지 본점의 맛을 살린 츠케멘을 맛보며 먹방에 나선다.
이어 ‘맛있는 녀석들’ 멤버들은 일본 도쿄에서 건너온 몬자야키 전문점을 방문한다. 촬영 당시 문을 연 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았지만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면서 대기 팀만 300팀에 달할 정도로 손님이 몰린 곳이다.
특히 김준현은 몬자야키를 처음 먹는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김준현은 “오늘 제대로 먹고 가야 돼. 귀에서 몬자야키가 나올 때까지 집어넣겠다”며 강한 의욕을 보인다.
문세윤 역시 처음 접하는 음식에 관심을 드러낸다. 해외 유명 맛집의 메뉴를 마주한 멤버들이 어떤 먹방을 선보일지도 관전 포인트다.
‘맛있는 녀석들’ 583회는 2일 오후 8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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