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막을 하루 앞둔 3일 한국 선수단이 축구와 양궁, 태권도, 골프 등에서 막판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주요 경기는 SPOTV와 SPOTV NOW를 통해 생중계된다.
오전 8시부터는 골프 남녀 개인·단체 최종 라운드가 진행된다. 한국 선수들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메달 경쟁을 펼친다.
양궁 리커브 개인전도 이날 메달 주인공을 가린다. 오전 9시 여자 개인 8강을 시작으로 강채영과 오예진이 출전하며, 오후 1시부터 열리는 남자 개인 8강에는 이우석이 나선다. 남녀 개인전 준결승과 결승도 차례로 이어진다. Spotv News
태권도는 오전 9시 겨루기 여자 57㎏·67㎏급, 남자 68㎏·80㎏급 경기를 시작한다. 한국 선수가 진출할 경우 오후 2시30분 준결승, 오후 4시40분 결승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이 밖에도 오전 11시 유도 혼성 단체 예선부터 패자부활전, 오후 4시30분 남자 하키 동메달 결정전, 오후 6시 레슬링 동메달 결정전과 결승 등이 예정돼 있다.
사진제공=SPOTV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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