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남자의 여행법’ 추성훈·김종국·지코
6일 첫 방송되는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추성훈, 김종국, 지코가 대만 곳곳을 여행하는 모습을 담는다. 지난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에 이어 이번에는 지코가 새 멤버로 합류했다.
세 사람은 대만 도착 직후 현지 OTT 플랫폼 ‘프라이데이’를 찾는다. 앞서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가 해당 플랫폼에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현지 관계자들이 이들을 환영하고 최고경영자까지 직접 등장한다.
추성훈, 김종국, 지코는 각자의 닉네임이 적힌 대만 전통 궁묘 조끼도 선물받는다. 김종국에게는 ‘단백질 괴물’, 추성훈에게는 ‘섹시야마’라는 의미를 담은 별명이 붙는다.
지코는 현지 경영진과 만난 자리에서 보이넥스트도어와 함께하는 대만 공연을 깜짝 제안받는다. 이에 지코가 프로듀서이자 아티스트로 어떤 반응을 보일지도 관심을 모은다.
대만 먹방에서는 지코의 예상 밖 리액션도 펼쳐진다. 평소 보기 힘든 지코의 반응에 추성훈과 김종국까지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김종국과 지코의 관계도 웃음을 예고한다. 제작진이 두 사람의 대화를 보고 김종국에게 지코를 ‘잡도리’하는 것이 아니냐고 묻자 김종국은 자신의 군기 잡기는 젝스키스와 신화 세대까지라며 손사래를 친다.
한편 ‘상남자의 여행법’은 오는 12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아시아 콘텐츠 마켓 ATF 진출에 이어 넷플릭스 방영도 확정했다.
추성훈, 김종국, 지코의 대만 여행을 담은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6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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