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들의 발라드 2’가 첫 방송부터 유력 우승 후보들을 공개한다. 누적 조회수 700만 뷰를 기록한 선공개 영상의 주인공부터 정승환이 자신의 10년 전 모습을 떠올린 참가자까지 등장한다.
5일 첫 방송되는 SBS ‘우리들의 발라드 2’에서는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와 ‘안되나요’를 부른 선공개 영상의 주인공과 탑백귀 대표단의 주목을 받은 참가자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1라운드부터 우승 후보로 지목되는 참가자도 등장한다. 주우재는 한 참가자의 무대를 본 뒤 우승 후보로 점찍으며 강한 확신을 드러낸다.
정승환의 눈길을 사로잡은 참가자도 나온다. 정승환은 해당 참가자의 무대를 자신의 10년 전 모습과 비교하며 SBS 오디션을 대표할 만한 참가자라고 평가한다. ‘K팝스타4’ 출신인 정승환의 눈에 들어온 참가자가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
‘우리들의 발라드 2’에서는 심사 기준을 둘러싼 탑백귀 대표단의 의견 충돌도 펼쳐진다. 정재형은 한 참가자의 무대를 본 뒤 신선함과 실력 사이에서 고민하고, 다른 대표단 역시 서로 다른 심사 기준을 내놓으며 논쟁을 벌인다.
결국 정재형은 현장의 탑백귀들에게 직접 의견을 묻는다. 음악 취향과 감상 기준에 따라 평가가 엇갈린 참가자의 정체와 최종 결과도 이날 공개된다.
사진제공=SBS ‘우리들의 발라드 2’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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