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승철이 2026년 10월 레전드 가수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김장훈과 조용필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7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2026년 10월 레전드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이승철이 정상에 올랐다.
이승철은 참여지수 27만6192, 미디어지수 57만4679, 소통지수 79만9800, 커뮤니티지수 50만4280을 기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215만4951로 지난 9월보다 103.24% 상승하며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승철의 링크 분석에서는 ‘공개하다’, ‘멋있다’, ‘방송하다’가 높게 나타났다. 키워드 분석에서는 ‘40주년’, ‘네버엔딩 스토리’, ‘라이브황제’가 주요 키워드로 꼽혔으며 긍정비율은 89.07%로 분석됐다.
2위는 김장훈이 차지했다. 김장훈의 브랜드평판지수는 145만5872로 전월보다 24.09% 상승했다. 조용필은 98만146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전월 대비 92.28% 올랐다.
뒤이어 싸이와 임창정이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했다. 10월 레전드 가수 브랜드평판 상위권에는 주현미, 백지영, 이문세, 엄정화, 박정현 등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제공=KBS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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