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바깥 온도가 차갑다.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로 아우터를 챙겨야 하는 계절이 성큼 다가왔다.

레드벨벳 조이는 지금 같은 날씨에 빠질 수 없는 뽀글이 후리스를 아우터로 선택했다.
목까지 올라오는 하이넥 스타일로 포근한 무드를 더했고 깔끔한 화이트톤에 플라워 패턴이 박힌 뽀글이를 선택해 귀여운 포인트까지 놓치지 않았다.

최근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매력을 뽐낸 아일릿 원희는 초가을 아우터룩을 선택했다.
깔끔한 블랙 자켓에 브랜드 로고가 박힌 단추가 포인트인 룩으로 지금 같은 선선한 날씨에 찰떡인 패션을 선보였다.

최근 성황리에 종영한 ‘포핸즈’에서 열연을 보여준 송강도 훈훈함 가득한 아우터 코디를 완성했다.
걸치기만 해도 스타일리쉬한 룩을 완성시켜 주는 레더 자켓을 아우터로 선택했고 브라운 컬러로 깔끔하면서도 부드러운 무드를 더했다.

이달 컴백을 앞둔 아이브 레이는 더블 코트 자켓을 아우터로 걸쳐 러블리한 코디를 완성했다.
그레이 컬러로 차분한 느낌을 풍기며 둥근 카라로 귀여운 포인트 가득한, 자신의 이미지에 찰떡인 아우터다. 여러 개 달린 단추가 심심하지 않은 빈티지 포인트가 되어준다.

에이티즈 산은 꾸밈 포인트 가득한 아우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 해 중 가장 추운 계절이 다가오고 있는 현재 시점, 패션을 완성해 주는 것은 단연코 ‘아우터’일 것이다.
추워진 날씨 속, 나만의 아우터로 자신의 매력을 감추기 보다 마음껏 드러내 보는 것 어떨까?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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