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 회 예측할 수 없는 웃음 대잔치를 열고 있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3가 배우 김유정의 기상천외한 등판과 실제 기업 대표 대상 B2B 미팅 현장을 다룬 7화를 공개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모으고 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3는 DY기획의 직원들이 오피스 안팎을 넘나들며 거침없는 바이브로 웃음 폭격을 날리는 지독하게 진짜 같은 오피스 시트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부터 젠슨 황까지 거물급 인사들과의 콜라보는 물론 5개 국어를 섭렵했다는 '미친 스펙'의 소유자 등장에 DY기획은 시작부터 크게 술렁였다.
특히 '김유정 홀릭'에 빠져 등장부터 혼이 나간 김원훈 주임과 차정원 주임은 기존 굿즈 업체를 바꾸자고 성화를 부리며 그 어느 때보다 열정적으로 일에 몰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강지영 이사와 지예은 사원은 묘하게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못해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조성했다.
이어 시작된 김유정의 굿즈 PT에서는 슬라임부터 무전기까지 기상천외한 아이템들이 쏟아지며 의심이 눈덩이처럼 커져갔다.
한편 이날 DY기획은 기능성 신발 브랜드 '슈올즈'의 이청근 대표 앞에서 전 사원이 투입된 역대급 'B2B 비즈니스 총력전'을 펼치며 또 한 번 진화된 오피스 코미디를 선보였다.
실제 기업가 앞에서 진행된 PT인 만큼 팽팽한 긴장감이 흐른 것도 잠시, DY기획 사원들의 파격적인 아이디어가 쏟아지며 분위기는 점점 산으로 가기 시작했다.
진땀을 뻘뻘 흘리는 실제 기업 대표의 리얼한 리액션과 이를 수습하려는 필사적인 애드리브가 어우러져 오피스를 탈출한 < 직장인들>만의 날것 그대로의 하이퍼리얼리즘 웃음을 완성해 냈다.
직장을 소재로 한 콘텐츠들이 인기를 끄는 트렌드를 견인하며 레전드 회차를 경신 중인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3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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