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앳하트(AtHeart)가 대만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글로벌 음악 교류 행사에 참석하며 해외 활동을 이어간다.
‘화롄 한류 오리지널 사운드 페스티벌’은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국제 음악 교류 행사다. 앳하트는 K-팝 아티스트로 무대에 올라 현지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 앳하트는 트렌디한 음악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결합한 대표곡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파워풀한 안무와 유려한 움직임을 오가는 퍼포먼스로 그룹 특유의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앳하트는 최근 글로벌 리메이크 프로젝트 ‘TIME TRAVEL PROJECT(타임 트래블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이어왔다.
음악 활동뿐 아니라 연기에도 도전했다. 앳하트가 주연을 맡은 K-팝 어드벤처 멀티폼 드라마 ‘3+4!’는 국내외 플랫폼을 통해 공개됐다.
리메이크 음원과 드라마 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해 온 앳하트는 이번 대만 공연을 통해 해외 팬들과의 접점을 넓힐 예정이다.
한편 앳하트가 출연하는 ‘2026 화롄 한류 오리지널 사운드 페스티벌’은 오는 24일 대만 화롄시 동다먼 광장에서 개최된다.
사진제공=타이탄콘텐츠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