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한빈이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솔로 음악 방송 무대를 선보인다. 아이튠즈 차트 1위에 오른 신곡 ‘UNDEAD’를 비롯해 수록곡까지 공개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선다.
성한빈은 15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번째 솔로 EP ‘DEAD:ALIVE(데드얼라이브)’의 타이틀곡 ‘UNDEAD(언데드)’와 수록곡 ‘Killin’ Me(킬린 미)’ 무대를 펼친다.
‘UNDEAD’는 자신과 소중한 사람을 위해 어떤 고통과 시련도 감수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곡이다. ‘Killin’ Me’는 두려움과 고통에 맞서 내면을 다스리고 더욱 단단해지는 과정을 그렸다.
성한빈은 앞서 공개한 ‘Killin’ Me’ 퍼포먼스 비디오에서 군무를 선보이며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음악 방송에서는 그룹 활동을 통해 쌓은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첫 솔로 앨범은 해외 음원 차트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지난 13일 한국 시각 기준 타이틀곡 ‘UNDEAD’는 칠레,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태국 등 4개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EP ‘DEAD:ALIVE’ 역시 마카오와 필리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인도네시아, 태국, 대만, 베트남에서도 톱 10에 진입했다.
한편 성한빈이 출연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은 15일 오후 방송된다.
사진제공=더라이브레이블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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