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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남’ 구교환 액션에 1020 호평

서정민 기자
2026-10-15 08: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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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교환 주연의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10~20대 관객들의 호평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관객들은 시원한 액션과 배우들의 코믹한 연기를 작품의 매력으로 꼽았다.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영화 ‘부활남: 더 레드’를 관람한 1020세대의 반응을 담은 추천 영상을 공개했다.

‘부활남: 더 레드’는 취업준비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 지나면 다시 살아나는 능력을 발견하고, 정체불명의 세력에게 쫓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 관객은 “시원한 액션들을 보면서 시험기간의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또 다른 관객 역시 “액션을 보다 보니까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이 들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배우들의 연기를 향한 반응도 이어졌다. 관객들은 “배우들의 연기가 너무 멋져서 또 한 번 보고 싶은 영화”, “배우들의 연기가 실감 났고, 심장을 울리는 액션 영화”라고 전했다.

특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봤다. 배우 간의 코믹한 연기를 잘 봤다”는 평가도 나왔다.

영화는 죽어도 다시 살아나는 석환의 특별한 능력을 바탕으로 액션과 추격전을 펼쳐낸다. 위기 상황마다 등장하는 유머와 인물들의 호흡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구교환을 비롯해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김성령 등이 출연하며, 백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번 추천 영상은 영화의 액션과 코미디 요소에 대한 젊은 관객들의 반응을 보여주며 추가 관객 유입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영화 ‘부활남: 더 레드’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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