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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바타, 지예은 향한 진심 고백

김연수 기자
2026-10-16 1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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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바타, 지예은 향한 진심 고백 (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 리더 바타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결혼 준비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20회에는 제니의 ‘like JENNIE’, 지드래곤의 ‘POWER’ 등의 안무를 제작한 위댐보이즈의 바타와 인규가 출연한다.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서로 다른 아침 일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방송에서 바타는 묵상으로 차분하게 하루를 시작하며 요리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인다. 반면 인규는 음악과 함께 춤을 추고 기타를 연주하는 등 각기 다른 성향을 나타낸다.

특히 지예은과 결혼을 앞둔 바타는 지예은을 위해 일대일 요리 수업을 받고 있다고 전한다. 지예은에게 자주 만들어 준 요리를 준비하며 결혼 준비 과정과 프러포즈 비하인드, 부모님을 뵙기 위해 충주를 찾았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또한 지예은을 향해 “나를 믿고 인생을 걸어줘서 고맙다”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 가운데 인규는 바타의 결혼식에서 축무 대신 기타를 치며 축가를 부르겠다는 제안을 건네 현장의 반응을 끌어낸다.

한편 위댐보이즈 바타와 인규가 출연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내일(17일) 밤 11시 방송된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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