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하반기 트로트 인기상 남자 부문 예선 마감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장한별, 박지현, 손빈아가 상위권 경쟁을 펼치고 있다.
세 가수는 본업인 음악과 방송 활동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장한별은 오는 10월 31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을 개최해 자신의 이름을 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지현은 SBS 음악 프로그램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에 출연 중이다. 다양한 보컬리스트들이 함께하는 버스킹 프로그램을 통해 트로트 무대와는 또 다른 음악적 매력을 전한다.
손빈아는 오는 23일 첫 미니앨범 ‘나 그대를’ 발매를 앞두고 있다. 앨범에는 ‘나 그대를’과 ‘애인 합시다’를 포함한 총 7곡이 수록되며, 발라드 트로트부터 댄스 트로트까지 다양한 음악을 담는다.
한편 이번 예선은 오는 10월 23일 오후 3시에 마감되며, 이후 인터미션을 거쳐 26일부터 결선 투표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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