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신장미, ‘하회’로 컴백… ‘더 트롯쇼’서 강렬한 첫 무대

이반지 기자
2026-10-20 10:05:56
기사 이미지
신장미, ‘하회’로 컴백… ‘더 트롯쇼’서 강렬한 첫 무대 (사진 출처 = '더트롯쇼' 방송 캡처)


가수 신장미가 신곡 ‘하회(河回)- 그리움이 머무는 곳’으로 애절한 감성을 선보이며 컴백 활동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신장미는 지난 19일 저녁 방송된 SBS Life ‘더 트롯쇼’에서 지난 17일 발매한 디지털 싱글 ‘하회(河回)’의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신장미는 특유의 한국적인 음색에 깊은 감정을 실어 곡이 지닌 그리움을 표현했다. 시작부터 힘 있게 뻗어 나오는 가창력은 물론, 섬세한 표정과 여운을 남기는 보컬이 더해지며 무대의 몰입도를 높였다.

‘하회’는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애틋한 그리움을 담아낸 곡이다. 신장미는 이번 무대를 통해 기존에 보여줬던 모습과는 또 다른 ‘어른 발라드’ 감성을 꺼내 들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드러냈다.

앞서 ‘불후의 명곡’ 등 다양한 방송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신장미는 이번 ‘더 트롯쇼’를 시작으로 신곡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첫 컴백 무대를 마친 신장미는 “‘하회’를 통해 마음을 울리는 깊은 감성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무대를 통해 제 진심과 위로가 많은 분께 잘 전해졌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 ‘더 트롯쇼’를 시작으로 앞으로 이어질 활동에서도 진정성 있는 음악을 들려드릴 테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장미는 지난 17일 정오 ‘하회(河回)’를 발표한 이후 리스너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첫 컴백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그는 앞으로 각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이반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