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약 4년 9개월 만에 새 솔로 앨범으로 돌아왔다.
이날 최강창민은 신보 제작 과정과 수록곡 비하인드를 직접 소개하며 팬들과 컴백의 기쁨을 나눴다.
최강창민은 새 앨범에 대해 “밴드 사운드로 앨범을 꽉 채우고 싶다는 의견을 드렸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All Of My Life’ 녹음 과정도 공개했다. 그는 “평소 녹음에 3~4시간 정도 걸리는데, 오랜만에 발표하는 신곡인 만큼 부족한 부분을 다시 녹음하면서 8시간 가까이 작업했다”고 전하며 앨범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공을 들였음을 밝혔다.
더불어 최강창민은 단독 작사한 수록곡 ‘Yeah We Go’(예 위 고)에 대해 “스포츠 경기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라커룸에서 긴장과 압박감을 이겨내고 경기장으로 뛰어나가는 선수를 상상하며 가사를 썼다”고 소개했으며, ‘Hot Blood’(핫 블러드)는 팬들과 함께 시원하게 부르고 싶은 곡, ‘Sleeping By The Phone’(슬리핑 바이 더 폰)은 감성적인 가을밤에 잘 어울리는 곡으로 꼽는 등 수록곡에 얽힌 비하인드도 아낌없이 들려줬다.
뿐만 아니라 최강창민은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착용한 록스타 의상과 러닝복, 갑옷 등 다양한 의상을 살펴보며 촬영 에피소드도 공유했고, 오는 11월 6~8일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시작되는 라이브 투어 ‘MAX CHANGMIN LIVE SESSION : RESONANCE’(최강창민 라이브 세션 : 레조넌스)에 대해 “신나는 밴드 사운드를 잔뜩 느끼실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귀띔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