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준혁이 10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윤경호와 송강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하며 뒤를 이었다.
22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10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이준혁이 1위를 기록했으며, 윤경호와 송강이 나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분석 결과 1위는 이준혁, 2위는 윤경호, 3위는 송강으로 나타났다. 이어 이준영과 서강준이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하며 상위권을 형성했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구교환, 변우석, 고윤정, 박지훈, 변요한 순이었다. 유승호, 채수빈, 이종석, 박신혜, 박보영 등도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를 차지한 이준혁은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를 통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2위 윤경호는 탄탄한 팬 커뮤니티를 바탕으로 높은 브랜드 경쟁력을 보였으며, 3위 송강은 '포핸즈'를 통해 대세 배우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4위 이준영은 군 복무 중에도 '포핸즈'를 통해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으며, 5위 서강준은 '너 말고 다른 연애'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은 드라마와 영화, 스타, 광고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진 배우들을 대상으로 미디어 노출과 대중의 반응, 소통 등을 종합해 분석한 결과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