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규현이 오는 12월 서울에서 아시아 투어를 시작한다. 11월 새 앨범 발매에 이어 단독 공연으로 팬들과 만난다.
규현은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아시아 투어 ‘CONTINUE’(컨티뉴)를 개최한다.
서울 공연에서는 기존 대표곡과 신곡 무대를 함께 선보인다. 규현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을 중심으로 다양한 음악을 들려줄 계획이다.
공연 포스터도 공개됐다. 포스터 속 규현은 정면을 응시하며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투어명 ‘CONTINUE’를 더해 새로운 음악 활동을 예고했다.
규현은 오는 11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CONTINUE’를 발매한다. 이후 12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서울 공연 티켓은 놀(NOL)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팬클럽 선예매는 10월 26일 오후 7시, 일반 예매는 29일 오후 8시 시작된다. 공연은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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