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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12월 서울서 아시아 투어

서정민 기자
2026-10-24 07: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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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규현이 오는 12월 서울에서 아시아 투어를 시작한다. 11월 새 앨범 발매에 이어 단독 공연으로 팬들과 만난다.

규현은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아시아 투어 ‘CONTINUE’(컨티뉴)를 개최한다.

이번 투어는 11월 11일 발매하는 새 미니앨범과 같은 이름으로 진행된다.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각 지역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며, 추가 개최 도시는 추후 공개된다.

서울 공연에서는 기존 대표곡과 신곡 무대를 함께 선보인다. 규현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을 중심으로 다양한 음악을 들려줄 계획이다.

공연 포스터도 공개됐다. 포스터 속 규현은 정면을 응시하며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투어명 ‘CONTINUE’를 더해 새로운 음악 활동을 예고했다.

규현은 오는 11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CONTINUE’를 발매한다. 이후 12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서울 공연 티켓은 놀(NOL)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팬클럽 선예매는 10월 26일 오후 7시, 일반 예매는 29일 오후 8시 시작된다. 공연은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사진제공=안테나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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