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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훈, 오늘(24일) 단독 콘서트 개막

서정민 기자
2026-10-24 08: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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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엠 유채훈이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새 앨범 발매에 앞서 신곡 무대도 처음 공개한다.

유채훈은 24일과 25일 오후 6시 서울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단독 콘서트 ‘홈(HOME)’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오는 26일 발매하는 첫 싱글 앨범과 같은 이름으로 마련됐다. 유채훈은 신곡을 라이브로 처음 선보이며 솔로 컴백의 시작을 알린다.

공연에 앞서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도 공개됐다.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지난 23일 공식 SNS를 통해 타이틀곡 ‘메이드 포 디스(Made for This)’의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영상 속 유채훈은 검은색 의상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세션 연주자들의 실루엣을 배경으로 특유의 성량과 가창력을 드러내며 신곡의 일부를 공개했다.

이번 신보는 2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솔로 앨범이다. 타이틀곡 ‘메이드 포 디스’와 유채훈이 작사에 참여한 ‘컴 홈 투 미(Come Home to Me)’ 등 2곡이 수록된다.

유채훈은 앨범 제작 과정에서도 음악적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자신의 색깔을 담았다. 라포엠 활동과 솔로 무대를 통해 쌓아온 음악적 역량을 이번 신보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유채훈의 첫 싱글 앨범 ‘홈’은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단독 콘서트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열린다.

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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