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82메이저가 데이즈드 코리아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데뷔 3주년을 맞은 소감과 첫 음악방송 1위 당시의 감격도 전했다.
82메이저(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지난 26일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데뷔 3주년을 맞은 소회를 밝혔다. 두 번째 싱글 ‘히트(HEAT)’ 활동 당시 부상을 입었던 조성일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팬들의 응원을 꼽았다.
윤예찬과 남성모는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두 사람은 당시 눈물이 날 만큼 벅찬 감정을 느꼈다고 전했다.
박석준과 황성빈은 멤버들과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김도균은 멤버들과 함께 쌓아온 시간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앞서 82메이저는 두 번째 싱글 ‘히트’의 타이틀곡 ‘라이크 파이어(Like Fire)’로 자체 초동 판매량 기록을 경신했다. 데뷔 첫 음악방송 1위까지 차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한편 82메이저의 화보는 데이즈드 코리아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서 선공개됐으며, 전체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코리아 11.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데이즈드 코리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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